찍고.
지금의 순간을 찍거나
사진과 영상을 가져오세요.
초이스, 매너를 담는 카메라
내 여행 사진에
모르는 사람까지 데뷔시킬 필요는 없으니까.
순간은 남기고, 얼굴은 기본으로 가리고.
누구를 보여줄지는 한 번 더 생각하는 카메라.
아이폰용 초이스 · 사진과 30초 동영상

얼굴을 눌러 가리거나 보여 주세요.
인공지능으로 만든 사진에 스티커를 얹은 체험입니다. 실제 앱의 검출 결과가 아닙니다.
01 / 뜻밖의 출연진
맛집 인증샷. 여행 브이로그. 그냥 예쁜 거리.
우리가 남긴 순간에는 다른 사람의 하루도 찍힙니다.
“저는 그냥
국수 먹고 있었는데요.”— 당신의 사진 속, 가상의 옆 테이블 손님
모두를 섭외할 수는 없으니까.
초이스는 얼굴을 기본으로 가리는 쪽을 선택했습니다.
내 추억이 누군가에겐 불청객이 되지 않도록.
02 / 내 사진, 나의 선택
지금의 순간을 찍거나
사진과 영상을 가져오세요.
얼굴은 기본으로 스티커 뒤에.
보여줄 얼굴은 눌러서 KEEP(얼굴 공개).
가려졌는지 한 번 더 보고
마음 편하게 나누세요.
자동 검출은 놓칠 수 있고, KEEP으로 얼굴을 공개할 수도 있어요.
스티커도 불빛도 완벽한 익명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공유 전 확인은 우리의 몫.
03 / 작은 불빛에 담은 마음
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만
알고 있어야 할 일은 아니니까.
초이스는 후면 카메라를 켜면 불빛으로 알립니다.
깜빡이는 신호는 모스 코드로 REC.
초이스가 카메라를 켰다고 인사하는 방법입니다.
후면 불빛으로 보내는 초이스의 신호입니다. 전면 카메라에서는 켜지지 않으며, 기기 상태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.
몰래 말고, 매너 있게.
모스 코드의 의미를 보여주는 도식입니다.04 / 내 사진은 내 안에
얼굴 분석은 아이폰 안에서 합니다.
분석하려고 사진과 동영상을 CHOYCE 서버에 올리지 않아요.
매너 있는 촬영이 당연해지도록
초이스는 지금 다듬는 중입니다.
이미 앱을 쓰고 있다면, 여러분의 한마디도 남겨 주세요.
촬영함 → ⚙ → 의견 보내기
문제가 생겼다면 같은 곳의 ‘진단 보내기’로 알려 주세요.